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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정보

    Hansam clothes with know-how and passion built over 25 years

    한복 보관


    한복의 매력은 부드러운 곡선이며 이 곡선이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습니다.

    - 이 이유는 원단과 바느질 형태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복을 잘 보관하고 관리해준다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새옷처럼 한복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일상복처럼 자주 세탁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 번 보관시 주의를 기울여 보관한다면 다음에 입으실 때 맞춤 그대로를 유지하실 수 있는 한복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보관 방법은 우선 한복을 입고 난 후에는 먼지를 깨끗하게 털어내어 제거한 뒤 올바른 방법으로 개어 정리합니다.

    보통 저고리는 잘 개어 상자에 넣고 치마는 자주 입을 경우 치마용 옷걸이를 이용해 길게 늘어뜨려 보관 해야 합니다. 한복을 오랫동안 입지 않을 경우 저고리와 함께 상자에 넣어 보관합니다. 하지만 이 때 주의할 점은 치마를 먼저 넣고 저고리를 그 다음으로 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치마의 무게가 저고리보다 무겁기 때문에 장기간 눌려서 저고리 형태가 변화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람이 잘 통하는 한지로 한복을 감싸서 보관하면 됩니다. 방충제를 넣어두면 더욱 좋습니다
    .

    한복 세탁법

    한복 세탁법

    - 한복은 소재가 얇고 바늘질이 섬세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복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잦은 드라이 크리닝을 하면 한복 고유의 색이 탈색되거나 바느질이 상할 우려가 많습니다. 한복 세탁법은 원단 소재에 따라 구분되는데 천연섬유인 명주는 드라이크리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합성섬유는 손빨래를 해도 무방합니다.

    특히 손빨래를 할 경우 세탁기를 사용하면 옷감의 올이 튀거나 모양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손으로 직접 살살 비벼서 빨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으로 봐서 더러움을 많이 타지 않았는데 몇 번은 더 입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러워진 부분의 옷감 밑에 깨끗한 수건을 깔고 거즈  수건을 미지근한 물에 적신 후 더러워진 부분을 탁탁쳐서 때를 빼는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정이 더러워진 경우는 동정만 바꿔 달아주고 오랜 기간 보관을 해야 된다면 동정을 떼어 따로 보관 해야합니다.

    아랫자락이 끌려 때가 묻은 치마는 마찬가지로 물로 수건을 적셔 탁탁쳐서 더러운 부분을 제거합니다.

    잘 지워지지 않는 때는 벤젠으로 지우기도 하는데 잘못해서 옷감이 상할 수도 있으므로 초보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한복 바로입기


    > 여성 바로입기

    입는 방법 
    1. 우선 짧은 속바지와 긴 속바지를 입는다.
    2. 속치마 입기 : 너무 부풀리지 않고, 적당히 심이 들어간 A라인 페티코트나 전통 속치마를 입는 것이 좋다.
    3. 버선 신기 : 이 때 수눅이 중앙에 마주 보도록 기울어지게 신어야 한다. 
    4. 치마 입기 : 뒤트기 치마일 경우에는 뒷 중심에서 양쪽으로 7cm 쯤 여며지게 입고, 치맛자락이 왼쪽으로 마루리 되도록 정리한다. 치마허리나 저고리 도련 밑으로 보이지 않게 하고, 치마 끝에 버선이 보이지 않도록 정리한다.
    5. 저고리 입기 : 먼저 왼쪽과 오른쪽의 동정니가 벌어지지 않도록 잘 맞추어 입고, 입었을 때는 깃 고대와 솔기가 뒤로 넘어 가지 않도록 앞으로 약간 당겨서 입는다. 
    6.진동선의 구김 정리 : 가슴과 어깨 사이에 있는 진동선 부분이 불룩하게 솟아오르는데, 이때 양손을 올려 그 부분을 인위적으로 가볍게 잡고 살짝 접어준다.
    7. 노리기 달기 : 당의를 입을 때에는 고름에 달고, 짧은 저고리를 입을 때에는 노리개의 형태에 따라 고름이나 치마 허리 끈에 달기도 한다.
    8. 두루마기 입기 : 외출할 때에는 두루마기 위에 머플러를 단정하게 매는 것이 예의이다.


    고름매는 법
    1. 짧은 고름이 위로 가도록 한 후, 위쪽에 위치한 짧은 고름의 끝단을 밑에서 위로 올려 매듭을 짓는다.
    2. 아래 방향의 긴고름으로 리본 모양을 만들어주고 어깨 위에 올려져 있던 짧은 고름을 내려 고름의 모양을 만든다.
    3. 가장 바깥 쪽에 위치한 짧은 고름의 중앙 부분을 잡고 매듭을 바로 위로 넣어 뽑아 준다. 
    4. 고름이 완성되면 긴 고름이 곁에, 짧은 고름이 가슴 쪽에 위치하고, 두개의 고름 길이가 비슷하면 된다.
    5. 긴 고름으로 만든 리본의 길이가 고름 폭의 1.5배가 되는 것이 알맞다. 고름 끝 부분을 뒤쪽으로 가지런히 정리하면 완성된다.

    > 남성 바로입기

    입는 방법 
    1. 내의나 속고의를 입기
    2. 바지 입기 : 앞 중심에서 왼쪽으로 주름이 가도록 접어 허리 둘레를 조절 한다.
    3. 저고리 입기 : 동정니가 잘 맞게 입는다. 
    4. 대님 치기 : 버선이나 양말을 신고 그 위에 대님을 친다. 
    5. 조끼 입기 : 조끼 밑으로 저고리가 빠지지 않도록 한다. 
    6. 마고자 입기 : 저고리가 마고자의 소매 끝이나 도련밑으로 보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7. 두루마기 : 남자 두루마기는 의례적인 옷이므로 외출할 때에는 반드시 갖춰 입는 것이 예의이다.

    의식이 실내에서 거행 되더라도 저고리 차림이되면 예의에 어긋나므로 반드시 두루마기를 갖춰 입어야 한다.

    대님치기
    1. 마루폭의 솔기를 발목 안쪽 복사뼈에 댄다.
    2. 목을 싼 끝을 바깥쪽 복사뼈에 댄다.
    3. 대님을 대고 두번 돌려서 안쪽 복사뼈에서 한 번 묶는다.
    4. 나머지로 고를 만들어 묶는다. 
    5. 바지 끝을 내려 보기 좋게 정리한다.

    한복 장신구


    > 가락지

    백련 회로의 언약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 하는 상징물
    - 반지는 그 재료가 다양하여 금,은을 비롯하여 칠보, 호박, 옥, 비취 등을 주로 애용한다.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의 은반지나 옥, 비취 등의 반지를 겨울에는 금과 칠보 등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반지를 착용한다. 


    > 비녀와 뒤꽂이

    한복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주는 장신구
    - 쪽진 머리에가로 질러 쪽이 풀어지지 않도록 하며 한복의 고운 선을 더욱 멋스럽게 해주는 비녀의 뒤꽂이, 비녀의 뒤쪽에서 가지런히 모아 정리한 쪽머리를 가다듬고 고정하는 역할 이외에도 장식의 의미가 크다. 비녀와 함께 쪽머리 위에 덧꽂는 헤어 악세서리 뒤꽂이도 한복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장신구


    > 노리개

    한복의 태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
    - 자칫 단조롭게 보이는 한복의 일부분을 강조함으로써 한복의 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가슴선에서 치마쪽으로 살짝 내려앉는 노리개는 섬세하고 화려한 매듭장식을 특징으로 한다. 부귀다남, 불로장생의 의미를 갖고 있는 노리개는 저고리 고름이나 치마에 다는 것으로 맨위를 고름으로 연결된다. 패물로 소중히 여기는 노리개는 금,은,보석을 재료로 자수와 매듭으로 장식된다. 

    한복 치수재기



    > 여성 치수

    1. 목둘레 : ① 목의 중간지점을 줄자로 한바퀴 돌려서 잰다.
    2. 윗가슴둘레(유상동) : ② 팔을 180도로 벌려 겨드랑이 바로 아래부분에 줄자를 넣어 팔을 내리고 차렷 자세로 한바퀴 돌려서 잰다.  이때 뒷면(등)의 줄자가 처지지 않고 직선인지 확인한다.
    3. 가슴둘레(상동) : ③ 유두점을 지나 가슴 둘레 부분을 잰다.
    4. 조인 가슴둘레 : 속치마를 입기위한 치수로 ② 윗가슴둘레와 ③ 가슴둘레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가슴둘레를 윗가슴둘레와 비슷한 치수까지 조여 잰다.
    5. 화장 :  ④ 고개를 숙여 튀어나오는 뼈(뒷목점)에서 자연스럽게 어깨끝점까지, 어깨끝점에서 손목점 아래 2~3cm 까지의 길이를 잰다.
    6. 총장 : ⑤ 뒷목점에서 바닥까지 직선으로 잰다. 이때 발뒤꿈치를 붙이고 허리를 펴야한다. 



    > 남성 치수
    1. 목둘레 : ① 목의 중간지점을 줄자로 한바퀴 돌려서 잰다.
    2. 가슴둘레 : ② 가슴의 가장 넓은 부위를 한바퀴 돌려 잰다.
    3. 허리둘레 : 평소바지를 착용할 때 허리위치를 잡아 잰다.
    4. 바지길이 : 허리둘레선에서 바닥까지 잰다.
    5. 화장 : ④ 고개를 숙여 튀어나오는 뼈(뒷목점)에서 자연스럽게 어깨끝점까지, 어깨끝점에서 손목점 아래 2~3cm 까지의 길이를 잰다. 화장이 긴 것이 싫다면 손목점 위치까지 잰다.
    6. 총장 : ⑤ 뒷목점에서 바닥까지 직선으로 잰다. 이때 발뒤꿈치를 붙이고 허리를 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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